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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 6월 10~14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이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에 수산동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6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것이다. 1인당 최대 환급 금액은 2만 원이다.

김용헌 기자 2026. 5. 27.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이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에 수산동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6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것이다. 1인당 최대 환급 금액은 2만 원이다. 구매 금액이 3만 4000원 이상이면 1만 원, 6만 7000원 이상이면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수산동 내 58개 점포 중 41개 점포가 행사에 참여한다. 취급 품목은 냉동 수산물, 선어, 조개류, 활어, 건어 등이다. 참여 점포는 수원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결제한 영수증을 환급행사부스로 가져가 본인 확인을 한 후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국내 수산물 소비 활성화, 소비자 체감 물가 안정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며 “많은 분이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