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 유도회 삼척지부 원임회장)는 제54회 어버이날 주간을 맞아 ‘사랑의 메아리(대표 이영미 단장)’에서 지원한 1,500,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 6일 삼척시지회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5개 분회장님의 협조를 받아 어르신 5명을 선발, 초청해 한분 당 300,000원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박재옥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장, 이영미 사랑의 메아리 대표, 분회장 등 25명이 함께 했다.
위문금 전달 후 시내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박재옥 지회장님의 주관으로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담아 오찬을 함께하고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