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강원

양구군 방산면, 메리골드 꽃길 조성으로 봄 정취 물씬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방산면사무소(면장 정영희)는 지난 5월 9일 방산면 자율방범대(대장 김영준) 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산면 주요 도로변과 화단에 메리골드 1만여 본을 식재했다. 이번 꽃 심기 행사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산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꽃 심기에

전남표 기자 2026. 5. 12.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방산면사무소(면장 정영희)는 지난 5월 9일 방산면 자율방범대(대장 김영준) 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산면 주요 도로변과 화단에 메리골드 1만여 본을 식재했다.

 

이번 꽃 심기 행사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산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꽃 심기에 동참한 김영준 방산면 자율방범대장은 “이번 꽃 심기 행사로 지역 분위기가 한층 밝고 화사해진 것 같아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방산면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영희 방산면장은 “주민들께서 아름다운 봄꽃을 감상하면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며 사계절 아름다운 방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