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강원

양양군 손양면 부녀회, ‘여름 열무김치와 간식 꾸러미 나눔 행사’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부녀회는 지난 5월 21일 홀몸 어르신을 위한 ‘여름 열무김치와 간식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많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손양면 고영희 부녀회장을 비롯한 15명의 손양면 부녀회원들이 참여해 초여름 입맛을 돋우는 열무김치를 정성껏 담그고, 과일·떡·음료 등으로 구성된 간식 꾸러미를 마련해 지역 내 홀몸

전남표 기자 2026. 5. 25.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부녀회는 지난 5월 21일 홀몸 어르신을 위한 ‘여름 열무김치와 간식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많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손양면 고영희 부녀회장을 비롯한 15명의 손양면 부녀회원들이 참여해 초여름 입맛을 돋우는 열무김치를 정성껏 담그고, 과일·떡·음료 등으로 구성된 간식 꾸러미를 마련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부녀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나눔 활동을 펼쳤다.

 

손양면 고영희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몸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