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소방서(서장 김진문)는 5월 29일 본서 2층 소회의실에서 트라우마 세이버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트라우마 세이버는 중증외상 환자에 대한 신속·정확한 평가 및 이송으로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 한 구급대원에게 수여되며 이번 수상자는 소방교 백인주·소방사 이성익이다.
김진문 서장은 “전문적인 응급처치와 신속한 대응으로 중증외상 환자의 생명 보호에 힘쓴 구급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