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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5월 마음담은 반찬나눔 추진

울진군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13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근남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만숙)와 함께 5월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을 받아 월 1회 추진되는 사업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근남면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미역국과 돼지갈비찜, 얼갈이배추김치, 떡, 요거트 등 정성껏

장부중 기자 2026. 5. 17.

 

울진군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13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근남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만숙)와 함께 5월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을 받아 월 1회 추진되는 사업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근남면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미역국과 돼지갈비찜, 얼갈이배추김치, 떡, 요거트 등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했다.

 

또한 20개 리별 이장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은용 민간위원장은 “매월 영양가 있는 따뜻한 한 끼로 어르신들이 맛나게 드시고 건강하기를 기원드린다”라고 전했다.

 

장재훈 근남면장은 “늘 지역의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 및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 며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협의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