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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금강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월 가정의달 맞아 마음담은 반찬 지원

울진군 금강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15일 가정의달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및 사각지대 45가구에‘마음담은 반찬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달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소불고기, 오이김치, 부추전, 마늘쫑, 떡 등을 정성껏 준비하고, 협의체위원과 새마을협의회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병식 민간위원장은 “이

장부중 기자 2026. 5. 19.

 

울진군 금강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15일 가정의달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및 사각지대 45가구에‘마음담은 반찬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달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소불고기, 오이김치, 부추전, 마늘쫑, 떡 등을 정성껏 준비하고, 협의체위원과 새마을협의회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병식 민간위원장은 “이른 더위로 인해 건강을 해치기 쉬운 요즘 어르신들이 영양가득한 반찬을 드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종철 면장은 “항상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개인적인 일을 뒤로하고 반찬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는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