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모성회, 2025년 8월 월례회의 개최

김윤한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영기 모성회 의례부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원임 정남호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모성회 정기완 총무국장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윤완근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주자백록동규를 함께 낭독하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김윤한)는 8월20일 모

강막례 기자 2025. 8. 21.

 

김윤한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영기 모성회 의례부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원임 정남호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모성회 정기완 총무국장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윤완근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주자백록동규를 함께 낭독하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김윤한)는 8월20일 모성회 원로, 고문, 모성회원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8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정기완 총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개회▶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정영기 모성회 의례국장)▶상견례▶내빈소개 및 회장인사▶축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 정남호 원임 전교)▶교양강좌(강제 : 스마트폰 활용교육, 강사 : 윤완근 남구지부 회원)▶폐회 순서로 진행됐다.

 

김윤한 모성회장은 “행사를 알리기 위해서 보낸 공문에 서열 등 여러 면에서 부족한 점이 많다. 총무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되어서 조금은 부족하다. 잘못된 부분은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다른 단체들은 거의 쉬는 달인데 저희는 이 달에 월례회의를 갖게 되었다. 이달까지 쉬게 되면 세 달을 건너 뛰는 것이기에 여는 것이니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축사에서 "우리 유림들이 이렇게 모임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단합이 잘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본다. 저의 희망사항은 우리 향교가 하나가 되었으면 한다. 즉 '일심동체'라는 용어가 생각난다. 한마음 한몸처럼 살아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화무십일홍', '권불십년' 모두 같은 말과 뜻이다. 영원한 것은 없다. 한 자리에 오래 머물 수 없다. 있을 때 하고자 하는 업적을 솔선수범해서 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남호 원임 전교의 축사가 있었고, 교양강좌는 윤완근 남구지부 회원이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