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7월 삭분향례 및 고유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이용기 노인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김동운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용기 노인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성규 기자 2025. 8. 23.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이용기 노인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김동운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용기 노인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8월23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 및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및 고유에는 김화수 전교,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성균관 부관장, 최성규 성균관 자문위원, 전주완 원임 전교와 이용기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회장, 김남성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전 회장, 김선균, 김상래 동해향교 성임회 부회장, 김기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이동호, 정동수 동해시의회 의원, 채병창 노인회 동해시지회 사무국장, 김진성 효가노인회장, 곽연철 유도회 동해지부 사무국장, 서상조, 최영남 유림, 이중필 수임장의, 이종섭, 김상수, 최은자, 김동운, 전창규, 김삼래, 백철순, 전종규, 김윤미, 이나경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및 고유례 헌관에는 김화수 전교, 이용기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회장, 집례 김동운 의전장의, 봉향 김상수 장의, 봉로 전종규 장의, 알자 전창규 장의, 찬인 김삼래 장의, 대축 백철순 장의, 해설 축 최은자 장의, 시보격고 이종섭 장의, 사세 김윤미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이용기 노인회장의 고유례에 성균관 부관장님, 원임 전교님, 전 유도회장님, 시·도의원님과 유림들 아침 일찍 참석하셔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폭염에 유림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한다. 다가오는 추기석전과 강원도 전교협의회를 대비하여 장의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라고 했다.

 

이용기 16대 동해시 노인회장(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제11대 회장)은 인사말에서 “동해향교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6월에 취임하였으나 폭염과 바쁜 일정 관계로 고유를 미뤄 송구하다. 아침 일찍 고유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을 비롯한 장의들 고맙고 감사하다”라고 했다.

 

 

 

이어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