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열 분향관이 삼상향을 봉행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정열 분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립해 있다.
배명호 관리부장이 격고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공기 2576년 음력 7월 초하루 삭분향례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봉행했다.
이날 삭분향례는 광주향교 조직 장의단에서 주관했다. 광주향교는 망분향례 때는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한다. 삭분향례는 장의단 6개 부서별로 돌아가면서 하는데 오늘은 조직장의부에서 맡았다.
주인은 광주향교 송우상 부전교, 분향관은 양정열 조직수석장의, 집례는 이권진 의전장의차석, 찬인은 공병철 성균관 부관장, 봉향은 기세만 조직차석, 봉로는 김영광 청년유도회 동구지부 회장, 전사관은 기재인,유학대학 회장, 격고는 배명호 광주향교 관리부장이 맡았다.
윤세천 전 장의수석, 강막례 광주향교 유교신문 기자 등이 참례했다.
이날 음력 7월 삭분향례에서 분향관을 맡은 광주향교 양정열 조직수석장의는 인사말에서 "오늘은 조직장의에서 주관하는 음력 7월 삭분향례에 무더운 날시에도 시간 맞춰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그러지 않아도 날씨도 덥고 휴가철이라 인원이 좀 부족하리라고 생각했는데 공병철 원임 성균관 부관장, 윤세천 전 수석장의, 청년유도회 동구지부 김영광 회장, 광주향교 배명호 관리부장, 강막례 유교신문 기자 등이 참석해 주셨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송우상 광주향교 부전교가 주자백록동규 독성하는 법을 녹음을 틀고 지도했으며, 오찬을 끝으로 분향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