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하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년유도회 서구지부 박문석 회장과 박정하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여성유도회 김진희 부회장이 '다도'를 설명하고 있다.
박정식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회원들이 전통차를 준비하고 있다.
인성교육을 받은 학생들에게 모범상과 인의상을 수여했다.
차와 다과를 들면서 강의를 듣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와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대표 박정하)는 8월23일 오전 9시부터12시까지 광주향교 문회재에서 향교 유림, 광주시민, 청년유도회(동·서·남·북·광산) 회원, 지역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향교 제5회 향교의 이야기 숲 '차담차담 유림학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유산청,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남구청의 국비 및 지방비 보조를 받아 광주향교와 (사)대한민국 청년유림회가 함께 진행하는 2025년 국가유산활용사업이다.
이날은 박정식 전 국민안전교육진흥원광주 사무국장이 '세상을 바꾸는 ESG 리빙랩 프로젝트', 여성유도회 김진희 부회장이 '차 마시는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박정식 사무국장은 '지구를 지켜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ESG 실천전략'에 관해 2시간 동안 열강했다.
박정하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 대표는 인사말에서 "날씨도 더운데 해동검도 반 여러분께서 많이 참여해 주시고, 청년유도회 서구지부 박문석 회장은 그동안 청소년 인성교육을 3차 지도해 주시고 여기에서 잘한 학생들에겐 모범상과 인의상도 수상해 주셨다. 이처럼 분야 별로 나누어서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