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진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수석장의들이 회의에 집중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지난 8월22일 오전 11시 유림회관에서 수석장의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석장의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이제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교인사, 진행사항 보고 순서로 진행했다.
서승진 전교는 인사말에서 “내일이 처서인데도 불구하고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바쁘실텐데 전원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 임원님들 특히 수석장의님들의 적극 참여와 협조로 우리 향교 최대 숙원사업인 유림회관이 준공되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제 우리 향교는 새로운 유림회관을 적극 활용하여 유교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 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신 사업을 적극 추진해야 된다. 여러분과 함께 많이 고민하고 연구하자”고 말했다.
회관 이전 후 추진사항은 향교관리서비스 업체와 건물관리 위탁 계약 체결, 보행자 안전을 위해 미추홀구청과 경찰서와 횡단보도 설치 업무 협의, 구 검물 말소와 회관 건물대장 등록, 소방·전기·엘리베이터 안전 관리 업체 계약 및 관리자 선임 등을 보고하고, 외부 강사를 초빙해 9월28일 석전대제 봉행을 위한 임원 교육 실시, 성균관에서 실시하는 교육 지원자 교육비 지원, 각종 행사(석전대제, 원도사제, 관·계례, 망궐례 등)시 동영상 촬영 등을 의결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