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동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과관 나들이
성내동 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윤숙)는 지난 8월22일(금) 저소득층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지원을 실시했다.
관내 취약계층 15가구는 가람영화관에서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영화 「좀비딸」을 관람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관 나들이가 처음인 주민도 참여해 특별한 감회를 전했으며, 참석자 모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성내동 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영화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