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상 총무가 결산보고를 하고 있다.
함양 원사회(회장 문영일)는 8월26일 11시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이창구 남계서원 원장, 김용택 청계서원 원장, 강기형 구천서원 원장, 임정택 화산서원 원장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오륙도 식당에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여순상 총무 사회로 시작해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회장의 출타로 여순상 총무가 인사와 결산보고를 했다. 차기 회장에 노봉희 전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을 선임하고, 차기 총무는 구천서원에서 맡게 됐다.
이창구 남계서원 원장은 “남계서원에서 9개 유네스코 등재 6주년 합동 연찬회 및 학술발표회를 9월12일~13일 행사를 실시하니 많이 참석 바란다”고 말했다.
원사회는 함양향교 관내 7개 서원이 모인 단체로 매년 총회를 열고 서원별 전 현직 임원들이 모여 서원의 발전을 논의하고 있다.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창구 남계서원 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