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시본부 민헌기 기획실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최관국 총무국장이 당면현황을 보고하고 있다.
시본부 강원구 교육원장이 교육하는 교수에 대해 조언을 하고 있다.
시본부 김선정 부회장이 앞으로의 화합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정영균)는 지난 8월23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에서 정영균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및 유도회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민헌기 기획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상호 상견례▶회장 인사(참석인원 소개)▶업무 보고▶기타사업 현안 토의▶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정영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렇게 모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올 들어 정말 더운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데 모두 다 건강관리들은 잘하고 계시지요. 8월 이달은 휴가철에다 폭염이 계속 이어지니까 8월 정례회의는 쉰다. 그래서 4/3분기 임원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 당면 업무 추진사항도 말씀드릴 겸 임원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 당면업무 추진은 △유도회 시본부 17대 회원수첩 발간·배부 예정 △9월 유도회 시본부 정례회의△제34회 유림지도자 연수회△광주유림 서예대전 추진을 계획 중이다. 현재 구상 중임을 말씀드리고 차츰 절차적인 것은 추진 중에 보고로 말씀드리겠다. 그리고 향교와 시본부 사이는 절충은 해 보았지만 현재 그대로 있는 상태이다. 앞으로 여러 임원들의 협조 아래 광주유림 서예대전을 성황리에 이끌어 갈 계획이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