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향교 추계 정기총회 개최
정문상 전교 인사를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정문상)는 8월1일 10시 명륜당에서 정상기 문화원장,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장의 유림등 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추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재안 총무장의 사회로 시작한 이날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 인사,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축사, 제관선정, 당면 현안사항 보고,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했다.
제관선정은 초헌관에 정병주 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아헌관에 김광곤, 종헌관은 이휘근, 분헌관은 도태옥, 허종식, 대축은 이경수 장의, 집례는 강동환 장의, 학생에 강선양이 선정되고 유상연이 붓으로 선정기를 작성했다.
당면현안사항은 명륜당 중건 진행사항, 고직사활용, 한시“시회”개최 9월19일, 2026년 달력조제 삽입문구등을 보고했다.
정문상 전교는 “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고생했는데 이제 예전과 같이 생활하게 됐다, 앞으로 향교를 모두 많이 활용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축사를 하고 있다
유상연이 선정기를 적고 있다
선정기 독축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