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향교 충효관에서 '알록달록 화과자' 체험활동을 참관하는 홍천교육지원청 이경화 장학사
체험활동을 촬영하는 이선녀 교화장의
이경화 장학사가 꼬마선비의 공방 '토(土)닥 토(土)닥 흙놀이' 체험활동 참관
이경화 장학사가 이선녀 교화장의, 이윤희 사무국장과 협의
홍천향교(전교 안상호)는 9월2일 2025년 행복한 유아를 키우는 ‘행복교육지구’ 9월 유아인성교육 ‘꼬마선비의 주방(알록달록 화과자) : 홍천향교, 느티나무 선비를 꿈꾸다’에 대한 홍천교육지원청의 현장모니터링을 실시했다.
2025 홍천향교 활용사업은 홍천향교가 주관해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예절교육 및 바른 인성함양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유치원 20개원, 어린이집 8개원, 초등학교 2개교 어린이 529명이 매월 1회 총 230회에 걸쳐 4월: 꼬마선비의 꽃 (우리나라 꽃 무궁화), 5월: 꼬마선비의 그림 (먹향으로 그리는 문인화), 6월: 꼬마선비의 놀이 (소꿉놀이), 7월: 꼬마선비의 여름 (표주박), 8월: 꼬마선비의 공방 (토(土)닥 토(土)닥 흙놀이), 9월: 꼬마선비의 주방 (알록달록 화과자), 10월: 꼬마선비의 운동회(내가 딱지 왕), ‘11월: 꼬마선비의 장터 (시골장터) 등을 체험하게 된다.
9월 꼬마선비의 주방(알록달록 화과자)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1일 마야설유치원 어린들이 충효관 대교육실에서 박향진, 김정숙 지도강사의 지도로 시작됐다.
이날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교육지원청 현장모니터링은 이경화 홍천교육지원청 장학사가 참석해 삼생초병설유치원 어린이들의 체험활동 상황을 점검했다.
이경화 장학사는 “유치원 어린이들이 알록달록 화과자 체험활동에 참여해 떡을 손수 빚어 맛있는 차와 함께 먹는 모습이 무척 대견스럽다. 많은 어린이들이 우리의 전통 생활 모습을 체험하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한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직접 지도해 주시는 예절지도 강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상호 전교는 "예절지도강사 모두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며, 바람직한 유아인성교육 강화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