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군노인복지회관, 2025년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진행

만봉불화 박물관 이치호 박사님께서 명상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만봉불화박물관 경내, 문화제를 보고 있는 참여자 어르신들 경내에서 8톤이 넘는 큰 종의 타종체험을 하고 있는 참여 어르신들 대한노인회영월군지회에서 운영하는 영월군노인복지회관(관장 엄기원)에서는 만봉불화박물관과 연계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5차례에 걸쳐 2025년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이용한 기자 2025. 9. 4.

 

만봉불화 박물관 이치호 박사님께서 명상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만봉불화박물관 경내, 문화제를 보고 있는 참여자 어르신들

 


 

 

경내에서 8톤이 넘는 큰 종의 타종체험을 하고 있는 참여 어르신들

 


 

대한노인회영월군지회에서 운영하는 영월군노인복지회관(관장 엄기원)에서는 만봉불화박물관과 연계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5차례에 걸쳐 2025년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서로가 아파트입주민과 영월군노인복지회관 활동에 참여하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밀리에 있는 만봉불화 박물관에서 경내에 있는 문화재 관람과 명상체험을 통한 심리적 안정,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 보는 인생의 필림, 심리적 안정을 위한 마음의 숲 길 걷기 등 어르신에게 유익하고 자존감을 높여 줄 수 있는 프로그램 활동으로 진행한다.

 

영월군노인복지회관 엄기원 관장은 “고령자 아파트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과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번 활동을 통해 서로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일생을 되돌아보고 남은 여생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좋은 체험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 활동을 지원해 준 만봉불화박물관 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