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9월6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에는 김화수 전교,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와 김상래 동해향교 성임회 부회장, 최영남 유림, 이중필 수임장의, 이종섭, 김상수, 최은자, 김동운, 전창규, 김삼래, 전종규, 김윤미, 이나경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에는 김화수 전교, 집례 김동운 의전장의, 봉향 전종규 장의, 봉로 이중필 장의, 알자 전창규 장의, 찬인 김삼래 장의, 시보격고 이종섭 장의, 사세 이나경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님과 유림들 아침 일찍 참석하셔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다가오는 성균관 봉심과 추기석전을 대비하여 장의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라고 했다.
이어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