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동문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종학)는 9월6일(음력 7월15일) 토요일 오전 6시 30분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7월 망(望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는 ▷헌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집례 한덕복 의전장의 ▷알자·찬인 노이준 양양향교 장의 ▷봉향·봉로 김연수 교화장의 ▷시보격고 최종열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최종학 전교는 "연일 무더운 날씨에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석하신 유림 여러분께 감사하다.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다. 유림 여러분 각자 몸관리 잘하시길 부탁 드린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번 음 7월 망분향례는 백로를 하루 앞둔 자리로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의 건강을 기원하며 축원드리는 행사로 봉행됐다(사진 및 자료제공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