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회의 진행을 하고 있다.
참석 유림들이 안건 설명을 듣고 있다.
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3월9일 오전 11시 명륜당에서 이태규 부전교를 비롯해 임원진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광인 사무국장 사회로 2018년 임원연석회의를 개최했다.
김효열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오는 3월26일 공기2569년 춘계석전대제 준비와 내빈 맞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명한 의전수석 장의를 시작으로 각 부서 수석 장의들이 자기소개와 직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히며 상견례를 나눴다.
김효열 전교는 회의를 주재하면서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을 하고 동의를 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호의안 '임원연석회의 년 3회 개최'의 건(감사, 수석, 차석 장의, 시연회 등) ▷2호 의안 '예산 전용'의 건(도서비 중 50만원을 전용한다) ▷3호 의안 '회의시 실비 변상 지급'(참석자에게 5만원씩 지급한다) ▷4호 의안 '석전대제 및 이취임식 준비'의 건(예절시연회를 중심으로 준비한다)을 만장일치로 심의 의결했다.
김효열 전교는 "제26대 조용택 원임 전교의 개방적이고 혁신적인 뜻을 이어받아 제도를 개선하겠다.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여 유교문화 계승 발전을 위한 제반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뒷받침하고 유림들의 단합과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포부를 피력하면서 유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