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범 성균관 전의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김진구 지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의 축사를 정수철 국장이 대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미로지회(지회장 김진구)는 3월13일 (화) 오전 10시30분 미로면 복지회관에서 원로, 전 지회장 및 유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행사는 심진업 총무의 사회로 김욱하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2017년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안)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임원선출에서는 이종태 회원이 총회 참석 회원 만장일치로 지회장에 추대됐다. 이종태 차기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사문진작과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단합을 강조했다.
2부 행사는 김진구 지회장의 개회선언과 심진업 총무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권상범 성균관 전의의 윤리선언문 낭독 ▶김진구 지회장의 내빈 소개와 개회사, 최승교 전교 축사(정수철 사무국장 대독) 순으로 진행됐다.
2018년도 삼척향교에 입문한 이천우, 김지하, 이영식, 박재덕, 심옥희 신임 장의 5명은 자기 소개에 이어 원로 및 선배 유림에게 큰절로 인사했다. 원로 및 선배 유림들은 신임 장의들에게 삼척향교에 입문해 열심히 배워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어 주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