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지부 지금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중환 원로가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정남호 원임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정성홍 광주전남시민연대 상임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신인용 박사가 '일상생활의 법률상식'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서구지부 오창규 회원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주자백록동규를 경청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회장 지금숙)는 9월15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에서 약 80여 명의 원로, 고문, 단체장,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정례회의 및 유림지도자 인성교육'을 개최했다.
오창규 서구지부 회원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개회사▶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김중환 원로)▶상견례▶회장인사▶격려사(정남호 원임 전교)▶교양강좌(강사: 신인용 박사, 강제: 일상생활의 법률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지금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원로, 고문, 부회장 등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서 반갑고 감사드린다. 오늘은 충장공 김덕령 장군의 추향제와 겹처서 인원이 부족하면 어떨까 하고 약간은 고민했다. 그런데 이렇게 80여 명의 회원들이 오셔서 자리를 다 메꾸어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오늘 교양강좌로 신인용 박사의 '일상생활의 법률상식'에 대해서 강좌가 있다고 하니 잘 경청하셨으면 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상식에 관한 법을 적용해가면서 생활하다 보면 좀 더 나은 삶을 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정남호 원임 전교의 격려사가 있었으며, 정성홍 광주전남시민연대 상임대표의 축사가 있었다.
교양강좌는 신인용 박사가 '일상생활의 법률상식'을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