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구 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강의를 듣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2025년 유교아카데미 인문학 강좌를 열고, 강원구 박사(한중문화교류회장)가 '인문학 이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열강했다.
문회재에서 오전 10시 열린 이날 강좌에는 40여 명의 광주향교 유림과 광주시민 등이 참석했다.
강원구 박사는 '왜 인문학을 해야 하는가?'에서 "중용은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치우치지지도 아니한 떳떳하며 변함이 없는 상태나 정도·중용을 지키는 것이다. 동양철학의 기본 개념으로 사서의 하나인 중용에서 말하는 도덕론,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이 도리에 맞는 것이 '중(中)' 이며 평상적이고 불변적인 것이 '용(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천명지위성, 솔성지위도, 수신지위교 등에 이어 한자문화에 대해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