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지부 선종삼 회장이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남구지부 이영춘 고문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교양강좌로 신인용 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노명균 총무국장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단체장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각 지부 회장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주자백록동규를 경청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회장 선종삼)는 9월18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원로, 고문, 단체장, 남구지부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월례회의 및 소양교육'을 개최했다.
남구지부 노명균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이영춘 고문)▶상견례▶참석인사 소개▶회장 인사▶격려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정영균)▶축사(원임 정남호 전교)▶기타사항(업무협의)▶교양강좌(강제 : 행복한 노후생활과 생활법률, 강사 : 신인용 박사)▶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선종삼 회장은 인사말에서 장안가를 소개하며 10월 유직지 순례에 참석을 당부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은 격려사에서 "올해 들어 정말 더웠는데 요즘은 조석으로 시원함을 느끼기도 한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한다. 우연의 기회에 유익한 책을 3권 읽었다. 이병훈 전 의원의 출판기념일 때 가지고 온 책, 한강 작가의 책, 법률에 관한 책 등을 읽고 유익한 정보를 많이 알았다. 여러분도 책도 보시고 오늘 신인용 박사의 훌륭한 강의 들으시면 유익한 정보가 많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원임 정남호 전교가 축사를 했으며, 교양강좌는 신인용 박사가 '행복한 노후생활과 생활법률'을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