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들이 서립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회장 박찬택)는 지난 9월18일 오전 10시 50분 사운정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과 의원, 김재웅 경상남도 의원,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 이현재 산삼축제 위원장, 유림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함양 산삼축제 고유제를 지냈다.
이 날 제관은 헌관에 진병영 함양군수, 제패 임정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부회장, 대축 서영효 재무부장, 집례 강민구가 참여했다.
강민구 집례로 고유제를 마치고, 헌관인사, 단출한 음복례를 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제20회 산삼축제 고유제를 시작으로 산삼축제가 아무착오 없이 성황리에 잘 마칠수 있도록 기원했다. 또한 우리 군민들의 화합과 군민들 소득을 올릴수 있는 우리 함양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역할이기도 하다, 지난 여름 더위가 너무 더웠다. 이겨내고 9월은 수확의 계절이기도하다. 군민들 고생한 땀방울이 헛되지 않고 가을 수확하여 부자되는 농촌 되기를 권하고 모든 군민들의 건강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제패의 신의를 쓰고 있다.
헌관 진병영 함양군수 인사를 하고 있다.
독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