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공기 2576년 추기석전 봉행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정문상)는 9월2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과 의원, 김재웅 경남도의원, 정병주 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장의, 유림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추기석전대제을 봉행했다. 추계 석전대제 제관은 초헌관에 정병주 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아헌관 김광곤 천령한시협회 회장, 종헌관에 이

마장현 기자 2025. 9. 26.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정문상)는 9월2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과 의원, 김재웅 경남도의원, 정병주 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장의, 유림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추기석전대제을 봉행했다. 

 

추계 석전대제 제관은 초헌관에 정병주 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아헌관 김광곤 천령한시협회 회장, 종헌관에 이휘근, 분헌관에 도태옥, 허종식, 대축에 이경수 장의, 집례 강동환 장의, 학생 강선양이 참여했다. 분정기는 유상연 장의가 붓으로 썼다. 

 

이날 대성전 행사는 강동환 집례의 홀기대로 진행했다. 특히 함양제일고등학교 학생 15명이 대성전에서 행사를 지켜봤다. 행사를 마친 후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정재안 총무의 사회로 강평을 진행했다. 진재상 원임전교는 예식 중에 다른 부문이 있어 예의 전후 변동사항을 설명하고, 김찬수 유림은 향교란 무엇인가를 설명했다. 이어 제수분포하고, 다과를 하며 마무리했다. 

 

정병주 초헌관은 “오늘 석전제는 여러분 덕분에 잘 마무리했다. 전통은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전달하는 것이다. 다시 한번 느낀다. 앞으로 전통문화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어르신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초헌관이 제주를 올리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인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