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강의 및 목공예 서각 작품 조각에 집중하다

김인규 강사가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김진성 목공예 강사가 작품 조각을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작품 조각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9월26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김효열 원임전교, 김기선 원임감사, 김승일 장의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명심보감 사서삼경 전임강사의 논어(

김영은 2025. 9. 27.

 

 

김인규 강사가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김진성 목공예 강사가 작품 조각을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작품 조각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9월26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김효열 원임전교, 김기선 원임감사, 김승일 장의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명심보감 사서삼경 전임강사의 논어(論語)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논어 안연(顔淵)편 57 恕 ‘仲弓이 問仁하니 子曰 出門如見大賓하고 使民如承大祭하며 己所不欲을 勿施於人하여 在邦無怨하고 在家無怨이라 仲弓曰 雍雖不敏이나 請事斯語矣하다 : 仲弓이 仁義에 대하여 질문하자 孔子가 말씀하시기를, 대문을 나설 때는 큰손님 뵙는 것같이 하고, 백성을 부릴 때에는 큰제사 받드는 것같이 하며, 자기가 바라지 않는 것을 남에게 시도하지 말아서 나라 안에 있어서도 원망이 없어야 하고, 집안에 있어서도 원망이 없어야 한다. 중궁이 말하기를, 제가 아무리 민첩하지 못하지만 그 말씀을 일삼도록 하겠습니다’ 등을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하며 수강생들과 음독했다.

 

 

같은 시간 2층 수수재에서는 목공예반 수강생들이 김진성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각기 다른 작품 조각에 몰두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23개 교육과목을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