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제8회 '전통문화체험 희경루 풍류' 개최

두 쌍의 전통혼례 체험이 있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재원 차석이 하마비 해설을 하고 있다. 붓글씨 체험에서 '나도야 명필'을 체험하고 있다. 도장파기 체험을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에서 전통차와 다과를 준비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와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대표 박정하)는 9월27일 오후 3시부터6시까지 광주향교 명륜당 앞

강막례 기자 2025. 9. 26.

 

두 쌍의 전통혼례 체험이 있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재원 차석이 하마비 해설을 하고 있다.

 

 


 

 

붓글씨 체험에서 '나도야 명필'을 체험하고 있다.

 

 


 

 

도장파기 체험을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에서 전통차와 다과를 준비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와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대표 박정하)는 9월27일 오후 3시부터6시까지 광주향교 명륜당 앞에서 향교 유림, 광주시민, 청년유도회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향교 제8회 '전통문화체험 희경루 풍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유산청,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남구청의 국비 및 지방비 보조를 받아 광주향교와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가 함께 진행하는 2025년 국가유산활용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오후 3시 명륜당에서 '나도야 명필'이라는 붓글씨 체험으로 시작됐다. 오후 4시부터는 전통혼례 및 선비생활체험이 진행됐으며, 나만의 도장만들기가 이어졌다.

 

전통음식체험으로 떡메치기 등 여러 가지 음식이 만들어졌으며 이어 성균관여성유도회에서 전통차를 제공해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취향에 맞게 다니면서 먹고 입고 취미를 즐기고 하는 전통문화체험을 다양하게 할 수 있었다.

 

전통혼례는 특히, 스리랑카 출신으로 신랑(아로나),신부(샤머니)가 외국인 커플로 1쌍을 이뤘고, 이어 한국인 금혼식이 이뤄졌다. 신랑(이기주)과 신부(고추자)가 1쌍을 이뤄 모두 2쌍이 전통혼례를 체험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한마당과 잔치 한마당이 되어 그야말로 광주향교의 위상을 고취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