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 강의·한글서예 학습교실 열어

김인규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최선자 강사(오른쪽)가 서예기법을 전수하고 있다. 한글서예반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9월30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김효열 원임전교, 김기선 원임감사, 허남윤 학생회장, 최인숙 총무,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 김승일·조임현 장의 등 수강생

김영은 2025. 9. 30.

 

 

김인규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최선자 강사(오른쪽)가 서예기법을 전수하고 있다.

 


 

 

한글서예반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9월30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김효열 원임전교, 김기선 원임감사, 허남윤 학생회장, 최인숙 총무,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 김승일·조임현 장의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명심보감 사서삼경 전임강사의 논어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 내용은 논어 자로(子路)편 중에서 智 ‘子夏가 爲筥父宰하여 問政하니 子曰無欲速하고 無見小利하니 欲速則不達하고 見小利則大事不成이라 : 子夏가 거보읍에 재상이 되어 정치에 대하여 질문하자 孔子가 말씀하시기를, 빨리 하려고 하면 도달하지 못하고 작은 이익을 보려고 하면 큰일을 완성하지 못한다’ 등을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하며 수강생들과 음독했다.

 

같은 시간 2층 문향재에서는 한글서예반 수강생들이 최선자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각자 한글서예 학습에 한자 한자 공들였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23개 교육과목을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