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가 시작되고 있다.
이영석 회장의 주재로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울진지부·(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 울진지부(회장 이영석)는 9월30일 오전 11시 울진전통문화교육회관 1층 회의실에서 문화학교 운영(인성교육)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오는 11월 초순 진행할 예정인 2025년 문화학교 운영 인성교육을 지부 및 울진읍, 울진향교 등 7개 읍면지회를 대상으로 모집할 120여 명을 선정했다.
특히 2025년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가 주관하는 2025년 경상북도 유림대상을 각 시·군 지부당 1명씩 선발하도록 공문을 보내옴에 따라 울진지부는 유교문화 확산과 도덕성 회복 및 정신문화 육성에 노력한 노태선(78, 울진지회, 전 공무원) 유림을 후보자로 확정했다.
이영석 회장은 “운영위원, 감사님들을 뵈니 반갑다. 유교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울진지부 및 6개 각 지회의 발전을 위해 한 걸음 더 나가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