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 심규언 동해시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제향 후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단군정신선양회(지부장 김선균 성균관 전인)는 10월3일 오전 11시 동해시 만우동 솔밭 단군성전에서 단기 4358년 개천대제를 봉행했다.
개천기념 경축제전 제관은 ▶초헌관 동해시장 심규언 ▶아헌관 동해시의회 의장 민귀희 ▶종헌관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김종태 ▶봉경관 단군정신선양회 동해시지부장 김선균 ▶집례 전학 곽연철 ▶대축 장의 김시하 ▶해설축 전인 신혜영 ▶알자 전학 최양헌 ▶봉향 전학 정의선 ▶봉로 전학 구혜령 ▶봉작 장의 김유진 ▶전작 장의 고동숙 ▶사준 장의 서순희 등 동해향교 제례위원들이 수고했다.
이날 제향 참석 내빈으로 심규언 동해시장, 민귀희 동해시의회 의장, 이동호, 정동수, 안성준, 박주현 동해시의회 의원, 최재석, 김기하 강원특별자치도 의원, 홍동표, 김종문 성균관 부관장, 전병기 동해향교 원임 전교, 김종태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이용기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회장, 김형순 전 동해문화원장, 신혜영 전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이건삼 동해향교 성임회 회장, 김종문 전 동해시 부시장, 김행숙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장, 김선옥 동해시 문화예술과장, 김대종 동해시 전통문화팀장, 김선균 단군정신선양회 동해시 지부장, 시민, 유림, 단군정신선양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철규 국회의원은 축전으로 대신했다.
개천대제는 동해시 후원으로 단군정신선양회가 주관했다(사진제공 김선균 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