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체육관 내에 설치된 당구경기장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하고 있다.
경기 일정을 모두 마치고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
왕금자 회장 등 봉사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성인수, 김민재 봉사자가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
봉사활동 기간동안 손잡이마다 소독을 실시했다.
경기 일정마다 마스크 배분 활동도 실시했다.
자원봉사자들이 비품 정리를 하고 있다.
김두호 회장(오른쪽 끝)과 봉사자들이 5일간의 자원봉사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이방호) 나눔봉사단(대표회장 김두호)은 지난 9월29일부터 10월3일까지 5일 동안 기장군(군수 정종복) 소재 기장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06회 전국체전 사전경기 당구 종목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기장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허춘자)는 전국체전에 앞서 봉사자의 자세와 직무에 대한 사전 교육을 했고, 부산기장나눔회(기장향교 나눔봉사단) 회원들도 5일 동안 연 동원 32명이 하루 평균 11시간 이상 각 분야별로 직무를 받아 활동했으며, 특히 김민재 향교 원임 감사도 함께하며 수고했다.
자원봉사자들은 경기장 안내, 질서유지, 주변 정리, 주차동선 안내, 의료·방역지원. 경기운영 지원(도핑), 경기운영 지원 등 7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수시로 환경정비 활동에도 참여했다.
나눔봉사단 대표회장인 김두호 국장은 리더자원봉사자로 활동했으며, 부산기장나눔회(기장향교 나눔봉사단)에서는 왕금자 여성회장, 권미자·차경옥·진봉애 여성부회장, 성인수 나눔봉사단 국장, 김성원 총무, 김봉선·송연자·장은애·권태숙·최경자 회원 등이 활동에 매진했다.
한편 김두호 회장, 왕금자 여성회장, 성인수 국장, 김민재 원임 감사 등은 봉사자의 피로도 회복과 격려 차원에서 간식을 준비하고, 하루 평균 14명의 봉사자에게 제공해 큰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