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 10월 유적지 순례 실시

광주향교 정자에서 조식을 하고 있다. 선종삼 남구지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임 정남호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이영춘 남구지부 고문이 덕담을 하고 있다. 해남 녹우당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해남 충무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무사 전경 해남 윤영애 해설사가 보수 중인 충무사에서 깊이가 있는 해설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

강막례 기자 2025. 10. 18.

 

광주향교 정자에서 조식을 하고 있다.

 

 


 

 

선종삼 남구지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임 정남호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이영춘 남구지부 고문이 덕담을 하고 있다.

 

 


 

 

해남 녹우당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해남 충무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무사 전경

 

 


 

 

해남 윤영애 해설사가 보수 중인 충무사에서 깊이가 있는 해설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회장 선종삼)는 10월17일 오전 8시 향교 앞에서 출발해 원로, 단체장, 남구지부 회원 30여 명이 탑승한 가운데 남구지부 10월 유적지 순례를 실시했다.

 

남구지부 노명균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유적지 순례 행사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다. ▶08:00 향교 정자에서 깨죽 조식,▶광주향교 집결 및 출발, 및 탑승 점검▶ 이동▶10:50 녹우당 고산 윤선도 박물관▶12:00 케이블카 탑승▶13:00 점심식사(중식 : 산마루터)▶14:30 이동▶15:20 충무사 답사▶17:30 광주향교 이동 ▶18: 30 해산해 돌아 왔다. 

 

선종삼 남구지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올 봄에도 가려고 계획 중이었는데 선거가 있는 바람에 취소를 하게 되었다. 국가의 일로 미루게 되었지만 회원님들께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가을에는 맨 처음으로 날을 잡아서 여러분을 모시게 되었다. 마음먹고 한다고는 하지만 아쉽고 부족한 것이 있을 것이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적지 탐방이라는 것은 우리 회원끼리 자연을 벗 삼아 가면서 진지한 소통의 시간도 갖고 유림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자는 뜻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도 유림 여러분의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윤한 모성회장의 축사가 있었고 원임 정남호 전교의 덕담이 있었다. 참석 회원들은 정해진 일정에 맞춰 무사무탈하게 남구 유적지 순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