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한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현호 전 모성회장이 '주자백로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정영균 시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남전 원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만곤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김윤한)는 10월20일 모성회 원로, 고문, 모성회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10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정기완 총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개회▶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이현호 고문)▶상견례▶내빈소개 및 회장인사▶축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 김남전 원임 전교)▶교양강좌(김만곤 새마을금고 이사장, 주제 : 알기 쉬운 상속증여세법)▶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한 모성회장은 인사말에서 "계절의 변화는 어김없이 우리 곁을 찾아 온다. 엊그제까지 아주 더운 날씨였는데 이제는 쌀쌀할 정도로 가을의 기운을 느낀다. 작년에 말씀드린대로 예산을 세워 사무실 확장 등을 하려고 예산을 재단에 의뢰하였으나 모든 여건상 내년에 다시 예산을 세워 하기로 미루었다는 점을 알려드린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축사에서 "오늘 뵈니까 우리 광주향교에 꼭 계셔야 할 분들이 모두 참석하신 것 같다. 제가 한 가지 여러분께 여쭈어 볼 것이 있다. 우리가 월례회의 때 꼭 주자백록동규를 해야만 하는지 의문이다. 제가 생각할때는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여쭈어 본다. 시대의 흐름도 있고 해서 여쭈어 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남전 원임 전교가 축사를 하고, 교양강좌로는 김만곤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알기 쉬운 상속증여세법'을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