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달성군 사직제 봉행

참제자가 서립하고 있다. 초헌관 백상천 달성문화원장이 헌작하고 있다. 사직제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윤홍석)는 지난 10월17일 오전 10시 30분 대구 달성군 사직단에서 백상천 달성문화원장, 윤영현 달성군노인회장, 달성 유림(유도회장 차한용),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관한 가운데 '제30회 달성군민의 날(18일)' 하루 전 군민

박흥병 기자 2025. 10. 21.

 

참제자가 서립하고 있다.

 


 

 

초헌관 백상천 달성문화원장이 헌작하고 있다.

 

 


 

 

사직제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윤홍석)는 지난 10월17일 오전 10시 30분 대구 달성군 사직단에서 백상천 달성문화원장, 윤영현 달성군노인회장, 달성 유림(유도회장 차한용),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관한 가운데 '제30회 달성군민의 날(18일)' 하루 전 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사직제 봉행을 관장(管掌)했다.

 

이날 사직제는 토지를 관장하는 사신과 곡식을 주관하는 직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례로 초헌관 백상천 달성문화원장, 아헌관 윤영현 달성군노인회장, 종헌관 곽병근 의전수석장의, 집례 박흥병 사무국장, 대축 차한용 성균관유도회 달성지부 회장, 찬창 박주곤 총무수석장의, 찬인 서정순 장의, 집사 곽병록, 김상근 장의, 사준 황경자, 김경희, 관세 김인옥, 임주연 여성 장의가 분정돼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어서 달성문화원(원장 백상천) 1층 전시실에서 달성문화원이 주최하는 달성충효예술제 개막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회원과 군민들이 정성을 쏟은 주옥같은 그림, 서예, 꽃꽂이, 한지공예, 도예, 시화, 사진, 포크아트 등 20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