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객들이 자리하고 있다.
초헌례가 봉행되고 있다.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일무단이 일무를 시연하고 있다.
원주향교 유림들이 참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10월26일 오전 10시 강릉시 오죽헌에서 열린 제64회 대현율곡이선생제에 이영형·권욱경·이세행·정상진 원로장의, 김종호 의전수석, 노승극 섭외수석, 허남윤 재정수석, 김기선·김영춘 원임감사, 노금순 연락수석,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 홍현숙 재정차석, 유숙현 교화차석, 이금순 홍보차석, 안은숙·이동희 장의, 고명순 관리실장 등 30명이 참례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유림, 각계 인사 등 참례객 1,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된 추모 제례의 초헌관은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아헌관은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종헌관은 권혁기 강릉향교 전교가 맡았으며, 제례악과 일무(佾舞)가 시연되는 가운데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요례, 한시백일장 시상식 순으로 엄숙하게 봉행됐다.
봉행 후에는 주최 측에서 마련한 찹쌀떡과 생수를 참례객에게 전하면서 일정을 종료했으나 원주향교 유림 일행은 자리를 옮겨 오찬을 하고, 양양 낙산사 관람 후 원주로 돌아와 저녁식사까지 함께한 후 귀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