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향 봉행을 앞두고 있다.
남경주문화연구회(회장김영제)는 지난 10월26일 오후 2시 경북 경주시 내남면 노곡2리 윗백운대 남산 아래에서 제15회 신라화랑 귀산·추항 숭모제를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임상국 내남면장, 아헌관은 권 훈 박약회 경주지회 재무, 종헌관은 김시탁 내남특우회장, 축관은 박기수 유림, 집례는 박효상 유림이 맡았다.
이연우 내남농협장, 최해익 내남유도회지회장, 이찬우 전 경주시 국장, 관광객,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숭모제는 내남면, 내남농협, 내남새마을금고,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 등이 매회 후원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