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송중섭 헌관이 삼상향 하고 있다
봉심 후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회의실에서 충주향교 소개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충주향교 이찬재 전교가 특강하고 있다
수원향교 송중섭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10월29일 장의, 명륜대학 학생 등 60명이 선현지 견학차 충주향교를 방문했다.
일행은 아침 7시 30분 수원향교에서 대형버스 2대로 출발해 10시 충주향교(전교 이찬재)에 도착 대성전에서 봉심을 하고 대성전과 명륜당 등 부속 건물을 살펴본 후 회의실에서 환영 행사를 했다.
봉심은 수원향교에서 송중섭 전교가 헌관을, 류남용 교화수석장의가 축관을 맡고, 충주향교에서 임병도 의전수석장의가 집례, 한긍섭 장의가 알자, 장은심 장의가 봉향, 이재섭 장의가 봉노를 맡았다.
봉심 후 회의실로 이동해 이문석 사무국장 사회로 환영 행사를 했다. 이문석 사무국장은 영상을 통해 충주향교를 소개하고, 이어서 이찬재 전교는 인사말에서“오늘은 중양절에다 날씨도 좋고 마침 회의실도 일정이 없는 날에 충주향교를 방문해 준 수원향교 여러분을 적극 환영한다”라고 말하고 충주 유래와 충주향교 역사, 시설, 규모 등을 설명하고 유교 인문학에 대한 특강을 실시 했다.
수원향교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같이 좋은 날 이찬재 전교님을 비롯해 여러분이 수원향교 학생들을 환대해 주어 감사하다. 오늘 봉심례를 통해 엄숙하고 다른 향교에서 보지 못한 의식을 보았다. 또 전교님의 특강까지 해주어 오늘 많은 것을 배워간다”라고 말했다.
봉심 후 탄금대를 관광하고 충주댐 주변에서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우림 정원에 들려 정원 산책길을 걸으며 관광과 힐링을 하고 17시경 무사히 수원향교에 도착해 해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