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전통한복 학습에 공들이고 있다.
채순자 강사(왼쪽)가 서예 지도를 하고 있다.
수강생이 학습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11월3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유숙현 교화차석, 이금순 홍보차석장의, 원두식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맹자집주(孟子集註) 공손추(公孫丑) 장구 상(章句 上)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1, 公孫丑(추)問曰 夫子當路於齊하시면 管仲晏子之功을 可復許乎잇가 : 公孫丑가 물었다. 夫子께서 <만일> 齊나라에서 要路를 담당하신다면 管仲과 晏子의 공적을 다시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등을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2층 수수재에서는 전통한복반 수강생들이 김경숙 전임강사의 지도로 전통한복 만들기 학습에 한땀 한땀 공들였다.
또한 2층 문향재에서는 한문서예 동아리반 수강생들이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각자 다른 서체 연습에 묵향가득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23개 교육과목을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