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최은자 장의가 사세를 보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11월4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에는 김화수 전교,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와 김상래 동해향교 성임회 부회장, 이중필 수임장의, 최은자, 김동운, 전창규, 김삼래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에는 김화수 전교, 집례 김동운 의전장의, 봉향·찬인 김삼래 장의, 봉로 이중필 장의, 알자 전창규 장의, 시보격고 전주완 전인, 사세 최은자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원임 전교님과 장의들 아침 일찍 나오셔서 감사의 인사 말씀을 올린다. 갑작스러운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어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