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9월 망분향례 봉행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하고 있다.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이영형 원로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4배를 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인사말에 이어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11월 4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원승

김영은 2025. 11. 5.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하고 있다.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이영형 원로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4배를 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인사말에 이어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11월 4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원승규·김효열 원임전교, 원용은 감사, 김기선·김영춘 원임감사, 진화은·전용채·김효웅·김승일·조임현·이광인·한계동 장의, 채순자 전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김경희 교화수석,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 안경희·안은숙 장의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9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이영형 원로장의, 봉향은 강호진 장의, 봉로는 김연준 사무국장,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이병완 의전차석장의, 사세는 김경희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례해 주시어 감사하다. 오는 11월11일 단관지구 그린공원 농민의 탑 앞에서 있을 삼토제례 봉행에도 많은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 원주향교는 장의, 유림들의 뜻에 따라 매월 삭분향례는 현직 전교가 헌관을 맡고, 망분향례는 장의, 유림 중 연령 순에 의해 헌관을 맡기로 결정하고, 오늘부터 시행에 들어가 이영형 원로장의가 헌관을 맡아 분향례를 봉행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조찬을 즐기고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