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가을밤을 수놓은 ‘작은음악회’ 성황리 개최

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지난 11월1일 오후 6시 향교 전통체험숲인 의예지림에서 「함께해요, 문화가 향기로운 삼척향교 작은 음악회」를 시민 300여명이 관람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추진되는 ‘함께해요 문화가 향기로운 삼척향교’사업의 일환으로,시민들에게 전통 문화유산 속에서 음악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제

신석준 기자 2025. 11. 5.

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지난 11월1일 오후 6시 향교 전통체험숲인 의예지림에서 「함께해요, 문화가 향기로운 삼척향교 작은 음악회」를 시민 300여명이 관람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추진되는 ‘함께해요 문화가 향기로운 삼척향교’사업의 일환으로,시민들에게 전통 문화유산 속에서 음악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미스트롯’출신 가수 정미애 ▶퓨전 국악팀 똘갱스 ▶국악밴드 조선 그루브 유닛이 출연하여 국악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전통음악의 멋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세대 간 문화 소통의 장이 되고 시민과 함께 흥을 북돋았다.

 

한편, 삼척향교는 올해‘학동의 하루’,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우리 마카 함께해요’ 등 다양한 인문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통문화의 현대적 활용에 앞장서고 있다.

 

 

 

사회자의 안내로 음악회를 시작하다.

 


 

 

음악회의 시작을 알리는 북을 치고 있는 이은일 의례위원.

 


 

 

김진구 전교와 내빈들이 함께 공연을 보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조금자 회장) 회원들이 음료 봉사하고 있다.

 


 

 

많은 시민들이 향교에서 준비한 따듯한 음료와 야외용 돗자리를 받고 있다.

 


 

 

 

 

퓨전 국악팀 똘갱스의 공연 모습이다.

 

 

 

 

 

 

 

 

 

국악밴드 조선 그루브 유닛이 공연을 하는 모습

 

 

 

 

 

시민과 함께 열창하는 ‘미스트롯’출신 가수 정미애

 

 

 

 

 

 

 

 

 

미스트록 가수 정미애와 함께 합창하는 시민들의 모습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보기 위해 운집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