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동우 계양구 부구청장이 인천광역시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정해 부평향교 전교가 장수상 수상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승진 인천광역시향교전교협의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상재 부평향교 유도회장이 기로연의 유래를 설명하고 있다.
권상근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회장이 축시를 낭송하고 있다.
부평향교(전교 정정해)는 지난 11월7일 오전 11시 지역 어르신과 정·관계 인사, 지역 유림지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 계양구 카이스호텔에서 제24회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여성유도회원들의 합창과 박종업 악단의 색소폰 연주로 행사의 분위기를 띄운 가운데 박용택 총무수석장의의 개회선언, 국민의례, 박상철 부전교의 내빈 소개, 이상재 유도회장의 기로연 유래 설명, 인천광역시장의 유공자 표창, 정정해 전교의 장수상 수여, 전교 인사, 유동수 국회의원·이동우 계양구 부구청장·이태범 인천향교재단 이사장·서승진 인천향교전교협의회장의 내빈 축사, 권상근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회장의 축시 낭송, 축하 케이크 자르기, 오찬 순서로 행사가 진행됐다.
향교 발전에 공로가 있는 유창옥 장의에게 이영우 계양구 부구청장이 인천광역시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장수하고 계신 지역의 최향식(96세), 최종순(90세) 어르신에게 정정해 전교가 장수상을 수여했다.
정정해 전교는 “계추가절 지제에 기로연에 참석해 주신 계양구 어르신들과 향교 원로님 여러분, 유동수 국회의원과 이동구 계양구 부구청장님, 지역의 유림지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이 자리에 계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만분의 일이라도 보답하고자 오늘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짧은 시간이지만 즐겁고 보람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