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노인복지회관 엄기원 관장이 참여자들의 방문에 감사하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월군청 전대복 부군수가 참여자들을 위해 축사를 하고 있다.
노래교실 참여자들이 멋진 하모니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난타팀의 멋진 공연 모습
건강체조의 활기찬 공연 모습
색소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멋진 공연을 보여주고 있다.
엄기원 관장이 시화부분 입선을 하신 어르신께 상장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에서 운영하는 영월군노인복지회관(관장 엄기원)에서는 지난 17일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1년동안의 프로그램 활동을 마무리하는 2025년 영월군노인복지회관 수료식 및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명서 영월군수를 대신해 전대복부군수가 참석하였으며 내빈, 프로그램 참여자 15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그동안 복지회관에서 배우고 익힌 솜씨를 공연과 전시로 실력을 발휘하였다. 참여자들은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과 기량을 뽐내는 시간을 통해 성취감으로 자존감을 높여주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서 전대복부군수는 축사에서 “활동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을 존경한다. 오늘 공연 모습을 보면서 실력을 보고 깜짝 놀랐다”라며 “그동안 배우고 싶었지만 이루지 못했던 꿈을 이루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오늘 활동으로 영월군노인복지회관이 지역사회에 어르신을 위한 여가활동의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축하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엄기원 관장은 “영월군노인복지회관은 65세이상 영월군 어르신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여가활동으로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활동으로는 건강체조 등 15개 프로그램과 자율활동 그리고 기타활동으로 영월군 75세 이상 고령자 운전면허 갱신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영월군노인복지회관은 어르신들에게 태백과 원주로 가서 교육을 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해 드리는 것처럼 영월군노인복지회관 활동은 어르신들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의 불편함을 덜어 드리기 위한 여가시설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