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을사년 음력 10월 삭(朔)분향례 봉행

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동문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돈균)는 11월20일(음 10월 1일) 오전 7시에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하였다. 삭분향례의 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 집례 한

전남표 기자 2025. 11. 21.

 

 

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동문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돈균)는 11월20일(음 10월 1일) 오전 7시에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하였다.

 

삭분향례의 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 집례 한덕복 양양향교 의전장의, 알자·찬인 노이준 양양향교 장의, 봉향·봉노 김연수 양양향교 조직장의, 시보 격고 최종열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음 10월1일 삭분향례는 소설을 이틀 앞둔 자리로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축원 드리는 행사로 봉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