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복 영동군수가 취임 고유를 엄숙하게 봉행하고 있다.
박세복 영동군수와 김기성 전교, 헌관들이 고유를 봉행한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미국으로 이민간 신현태 유림 가족이 박세복 영동군수와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7월11일 영동향교(전교 김기성) 대성전에서 유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세복 제37대 영동군수가 고유를 봉행했다.
이날 봉행제관은 박근용 의전장의가 창홀을 맡았으며, 대축은 남성호, 집례는 김기섭·강범석 유림이 각각 맡았다.
박세복 군수는 “군정(郡政)을 맡겨준 여러분의 기대와 여망을 항상 마음속에 새기고, 활력이 넘치는 살기 좋은 영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 및 어르신과 아이들이 활짝 웃는 영동문화 발전을 이루겠습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