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정문상)는 지난 11월26일 유림회관3층에서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유림 수강생 등 40여 명이 모여 서예반 서예 작품전시회 개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영수 장의의 사회로 시작해 정문상 전교 인사,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축사, 정영수 장의의 행사 일정을 설명의 순서로 진행됐다.
함양향교 서예반은 2025년 3월에 개강해 이연주 서예학원 원장이 직접 함양유림회관에 출강하여 수강생 각자 진도에 따라 개인지도를 했다. 2025년 종강을 맞이해 각자 작품을 출품해 작품전시회를 갖게 됐다. 이 전시는 11월25일에서 29일까지 5일간 함양유림회관 3층에 전시를 한다.
정문상 전교는 “벌써 1년이 되어 보람찬 생활을 했다고 본다. 지금 이 순간을 최고로 생각하여 정성을 다해 많은 작품을 남겨서 지인들에게 나누어 주면 하나의 공덕이라고 생각한다. 수강생 여러분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문상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작품 감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