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향교재단 정행웅 이사장이 이사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상견례를 하고 있다.
정행웅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연환 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광주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정행웅)은 11월28일 오전 10시 농성동 재단사무실에서 정행웅 이사장과 최흥열 고문, 재단 이사 11명, 감사 2명 모두 참석해 성원이 된 가운데 제2회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회는 조연환 재단 사무국장이 맡았으며 △개회△국민의례△문묘향배△상견례△이사장 인사△전차회의 결과보고△1)2025年度 "第2回歲入歲出追加更正豫算(案)" 2)2026年度歲入歲出豫算(案) △기타 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정행웅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유적지 순례 행사는 협조해 주신 덕분에 순조롭게 마쳤다.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는 요즘이다. 조석으로 찬바람이 불어오는데 건강에 더욱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 오늘 2차 추경과 내년도 예산안 심의를 해 주시는데 심도 있는 협의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연환 사무국장이 회순대로 진행했으며.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