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10월 망분향례 봉행

분향관을 맡은 정영균 시본부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성전에 오르려고 서립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전교와 시본부장이 덕담을 하고 있다. 김기일 시본부 부회장이 격고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12월4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공기 2576년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광주향교는 망분향례 때에 단체별로

강막례 기자 2025. 12. 4.

 

분향관을 맡은 정영균 시본부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성전에 오르려고 서립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전교와 시본부장이 덕담을 하고 있다.

 

 


 

 

김기일 시본부 부회장이 격고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12월4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공기 2576년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광주향교는 망분향례 때에 단체별로 순환하면서 담당하는데 이날 망분향례는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정영균)가 주관했다. 

 

분향관은 정영균 시본부 회장, 집례는 민헌기 시본부 기획실장, 찬인은 방영극 전 서구지부 회장, 봉향은 박광배 남구지부 재무부장, 봉로는 노명균 시본부 교화문화부국장, 전사관은 선종삼 남구회장, 격고는 김기일 시본부 부회장이 맡았다.

 

기호석 전교는 “날씨도 차가운데 이렇게 망분향례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분향례에 원임 부관장님께서 참석해 지도편달해 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오늘도 참례하신 유림들 여러분 수고 많으셨다"라고 인사했다.

 

분향관을 맡은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10월 망분향례는 저희 시본부에서 봉행하게 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시본부 부회장님들께서 참석하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참례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찬을 끝으로 망분향례를 마쳤다.